Our Journey to the Ocean
"대한민국 해상풍력의 역사가 곧 이엔지소프트의 기록입니다."
이엔지소프트는 국내 최초의 상용 해상풍력 단지부터 아시아 최대 규모 단지까지, 모든 현장의 'First Mover'로서 함께했습니다. 우리의 기술은 거친 파도 속에서 검증되었고, 까다로운 글로벌 기준을 통과하며 진화했습니다.
Jeju Hallim Offshore Wind Farm
"The Foundation : 국내 해상풍력 관제 시스템의 기틀을 닦다."
제주 한림 해상풍력은 이엔지소프트의 기술력이 실제 바다에서 입증된 첫 번째 무대였습니다. 육상 건설 관리 노하우를 해상으로 이식하여, 국내 현장에 최적화된 '한국형 OCMS'의 원형을 완성했습니다.
Project Overview
| Location: |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해상 |
| Scale: | 100MW (5.56MW x 18기) |
| Client: | 현대건설 (Hyundai E&C) |
| Status: | Completed (구축 및 OCMS 운영 완료) |
The Challenge
- 제주 해역의 급변하는 기상 조건과 높은 파도로 안정적인 해상 통신 및 작업자 안전 관리가 최우선.
- 기존 외산 S/W는 한국의 리포트 양식이나 하도급 관리 구조를 반영하지 못해 현장 불만 고조.
Our Solution
- Korean Standard Interface: 국내 건설사 프로세스에 맞춘 UI/UX로 쉽게 사용 가능한 시스템 구축.
- IoT Safety Integration: 비콘 및 IoT 센서를 활용한 실시간 위치 추적으로 해상 공사 안전 확보.
Result
• 잠재 리스크 최소화: 실시간 모니터링과 사전 경보 시스템으로 현장 위험 요소를 획기적으로 경감.
• 데이터 자산화: 국내 해상 환경에 맞는 기상/운항 데이터 축적으로 고도화 발판 마련.
Jeonnam (JN1) Offshore Wind Farm
"The Global Standard : 글로벌 눈높이를 맞춘 프로세스의 혁신."
전남 자은 프로젝트는 글로벌 선진사(CIP/SK E&S)와의 협업을 통해 OCMS를 국제 표준 수준으로 끌어올린 도약의 시기였습니다.
Project Overview
| Location: | 전남 신안군 자은면 해상 |
| Scale: | 99MW (9.9MW x 10기) |
| Partners: | SK E&S, CIP (Copenhagen Infrastructure Partners) |
| Status: | Completed (구축 및 OCMS 운영 완료) |
The Challenge
- 유럽 파트너(CIP)의 해상 공사관련 HSE(보건·안전·환경) 규정 만족 필요.
- 영문과 국문 혼용 다국적 작업 환경에서의 언어 장벽 해소.
Our Solution
- Global Process Adoption: PTW(WA), Induction 등 유럽식 안전 관리 프로세스 구현.
- Bilingual System: 국/영문 실시간 전환 및 국제 표준 데이터 포맷 적용.
Result
• Global Partnership Alignment: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기술 협업을 통해 국제 규격에 부합하는 시스템 완성.
• Process Optimization: 인허가/승인 절차 디지털화로 행정 업무 시간 단축 및 상시 대응 체계 수립.
Yeonggwang Nakwol Offshore Wind Farm
"The Mega Scale : 국내 최대 단지를 움직이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관제탑."
단일 단지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인 영광 낙월 프로젝트는 OCMS 기술의 집약체입니다. 단순 관제를 넘어 IoT 연동과 데이터 기반의 자동화 기술이 적용된, 3세대 OCMS의 완성입니다.
Project Overview
| Location: | 전남 영광군 낙월면 안마도/송이도 해상 |
| Scale: | 365MW (5.7MW x 64기) - Massive Scale |
| Partners: | 명운산업개발, 삼해종합건설 |
| Status: | Ongoing (진행 중 / 2024~) |
The Challenge
- 64기 터빈 동시 설치로 인한 '해상 교통 혼잡' 및 공정 간섭 예견.
- 단순 모니터링으로는 통제가 불가능한 극한의 복잡성.
Our Solution
- SIMOPS Risk Logic 동시 작업 간섭을 예측하고 작업우선권 부여로 해상 작업영역 확보.
- Smart Progress Visualization: 64기의 터빈 시공 현황을 실시간 시각화하여 공정 관리 효율 극대화.
Future Impact
• Schedule Optimization: 해상 선박의 이동 경로를 최적화하여 대기비용 절감 및 목표 공기 준수.
• Digital Turnover: 64기 터빈의 시공 이력을 자동으로 데이터화하여, 준공 승인 및 인수인계 절차 가속화.
Shinan Ui Offshore Wind Farm
"The Predictive : 기상 예측과 시스템 통제가 결합된 지능형 관제탑."
신안우이 프로젝트는 해상 모니터링을 넘어 불확실성을 통제하는 시스템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글로벌 기상 데이터 연동과 단기 공정 예측을 통해 해상 공사의 '안전성'을 확보합니다.
Project Overview
| Location: | 전남 신안군 우이도 남방 일원 해상 |
| Scale: | 390MW (15MW x 26기) - Massive Scale |
| Partners: | 신안우이해상풍력㈜, 한화오션㈜, 현대건설㈜ |
| Status: | Ongoing (진행 중 / 2026~) |
The Challenge
- 수시로 급변하는 악천후에 대한 선박 출항 여부 및 작업 판단의 한계.
- 26기 초대형 터빈 시공에 따른 '동시 작업(SIMOPS) 충돌 위험' 노출.
Our Solution
- 3-Day LookAhead: 글로벌 기상 데이터를 스케줄러와 연동하여 기상 악화 시 출항 및 작업 사전 통제.
- 지능형 간섭 방지: 동일 구역 내 고위험 작업 중복 배정을 시스템이 감지하고 작업 승인 차단 알림.
Future Impact
• Zero Accident: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통제로 무리한 출항 방지 및 해상 안전사고 사전 차단.
• Schedule Management: 향후 72시간의 기상 변수와 공정을 사전 조율하여 선박 대기 시간 최소화 및 운영 비용 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