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MS Integrated Solutions

"파편화된 현장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합니다."

위험하고 보이지 않는 해상 공사 현장을 디지털 트윈을 통해 공사 현황을 예측하고 대응하며 공사의 흐름을 주도하는 진정한 '통합 관제'를 경험하십시오.

1. Construction Management (해상 공사 관리)

Smart PTW (작업허가 시스템)

복잡한 해상 작업 승인 절차를 디지털화하여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입니다.
  • RAMS 연동: 위험성 평가(Risk Assessment) 문서를 첨부하고 승인하여 안전 절차 준수율 100%를 달성합니다.
  • Multi-Layer Approval: 시공사 신청 → HSE 검토 → 공사매니저 승인 → 발주처 최종 승인 등 한국형 결재 라인과 글로벌 표준 승인 체계를 모두 지원합니다.
Smart PTW System
Automated DPR System

Automated DPR (일일 공사 일보)

현장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취합하여 보고서 작성 시간을 '0'으로 만듭니다.
  • Auto-Generation: 당일 투입된 인력, 선박, 장비 데이터와 기상 정보가 자동으로 일보 양식(Excel)에 매핑됩니다. 또한, 국내 현장에서 필요 시 공사 일보를 현장에 맞게 커스트마이징되어 제공됩니다.
  • Progress Tracking: 일일 공사 일보를 비롯하여 터빈(WTG), 케이블, 기초 구조물의 설치 진척도를 시각화하여 경영진 보고를 돕습니다.

2. Marine Coordination (해상 교통 관제)

Real-time Vessel Tracking (실시간 선박 관제)

보이지 않는 바다 위 모든 움직임을 24시간 감시합니다.
  • Hybrid Tracking: AIS와 V-PASS정보를 통해 공사현장 내 모든 선박의 위치를 관제하며 공사 바지선은 전용 GPS추적장비를 설치하여 모니터링합니다. 또한 공사선박별로 CCTV를 설치하여 현장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 Smart Geofencing: 작업구역을 비롯하여 위험 구역, 생태 보호 구역(어장 등), 공사 제한 구역을 가상 펜스로 설정하고, 선박 진입 시 관제 센터와 선장에게 즉시 경고를 발송합니다.
Vessel Tracking System
Personnel Safety System

Personnel Safety (POB - People On Board)

"지금 바다 위에 몇 명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1초 만에 대답합니다.
  • Smart Tagging: RFID/Beacon 기술을 활용하여 작업선 및 해상구조물의 인원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합니다.
  • Last Location: 비상 상황 발생 시, 작업자의 마지막 위치 좌표와 승선했던 선박 정보를 즉시 파악하여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

3. Infrastructure & Hardware (인프라 구축)

Turnkey Infra Setup

관제시스템부터 관제센터, 무선통신환경까지 구축을 포함합니다.
  • Marine Network: RoIP기술을 이용한 원격지 VHF 무선통신시스템 구축, AIS, V-PASS를 이용한 선박모니터링, 해상LTE와 Starlink를 활용한 무전시스템, 해상환경에 특화된 LTE무선통신망 구축
  • Air Network: 헬기와 공사현장간 무선통신시스템 구축
  • Surveillance: 척박한 해상에서 운영되는 CCTV
  • Marine Coordination Center: 공공사구역에 인접한 지역에 관제센터 구축
Marine Infrastructure